L&J라는 성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회사의 대표인 강신재를 중심으로, 윤라영과 황현진이 오른팔 왼팔을 담당하고 있는 구조. 윤라영과 황현진 둘 다, 절대 포기를 모르는 집념의 변호사 느낌인데 조금 다르네요 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T 성향을 가진 듯하고, 황현진은 F 성향을 가진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