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라영이 자기와 황현진의 DNA가 경찰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국과수 법의관인 홍연희와 거래를 하는데, 홍연희의 이혼사건을 변호해 주기로 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홍연희는 자신의 남편이 검사라며, 만만치 않은 인물이라는 듯 이야기를 하는데. 아마도 아너 등장인물 박제열이 홍연희의 남편이 아닐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