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가히 충격이 아닐 수 없었던 장면

가히 충격이 아닐 수 없었던 장면

 

가히 충격이 아닐 수 없었던 장면이었습니다. 

강신재는 권중현에게 해일의 대표 이사로 맡길 생각이었습니다. 

엄마에게 쿠데타를 일으킨 뒤 모든 전권을 쥐여주려고 한 이가, 

더러운 성범죄에 연루된 VIP라니...

이해영 배우가 일부러 머리를 기르고 나온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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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원대한거북이M855610
    더러운 성범죄에 연루되었다니..
    일부러 머리를 기르고 나온 이유가 있었어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와 진짜 가장 놀랐던 장면이에요 
  • 기똥찬여우L137618
    믿었던 사람이었죠
    이렇게 반전이 있을줄 몰랐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37347
    일부러 머리를 기르고 나왔군요
    정말 놀라웠어요
  •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저도 놀랏던 장면이에요 ㅠㅠ 믿었는데 반전이라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