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영은 사람을 잘 챙기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변호사네요. 행동으로 보여주면 도움받는 사람들의 경계도 풀리고 내 편이 있다는 안도감도 생길 것 같습니다. 이나영님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캐릭터 같네요. 이나영님 드라마로 보는건 오랜만인데 여전히 아름다우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