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에서 윤라영이 기억 되찾은 박제열한테 안 끌려가고 먼저 치고 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을 것 같아요 황현진 디엔에이 증거로 압박해오는 상황인데도 스스로 미끼가 돼서 정면돌파를 결심하다니 역시 이나영답네요 박제열 집까지 직접 찾아가는 장면 보니까 긴장감 대박인데 과거 트라우마 극복하고 변호사 삼인방이 진실을 꼭 밝혀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