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와 친구아내의 DNA를 채취하러 찾아왔어요. 아내가 전남친의 집에 갔다고 의심하고 있죠. 아내는 그집에 있기는 했었어요. 채취를하고 검사를 하고 나면 분명 다 밝혀질거에요. 진짜 큰일났네요. 긴장감이 감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