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동창중에서 그때 일을 누군가는 알고있는게 분명해요. 왠지 이사람은 알고있을것 같아 찾아갑니다.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친구.. 의심의 눈초리가 가득하죠. 답변이 의미심장하기도 하고요. 도장도 이 친구가 같은걸 가지고있어요. 정말 짐작대로 이사람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