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부자집 딸의 삶 부럽네요.

부자집 딸의 삶 부럽네요.

 

엄마가 예산을 삭감해버려요.

딸이 엄마뜻대로 살아주지 않기때문이죠.

엄마는 회사대표가 되어주길 바라지만

딸은 성폭행 피해자들을 돕는 변호사가

되고싶어해요.

그래서 지원을 줄여버립니다.

부자집 딸의 삶은 어떨까요.

너무나 부럽기만하네요.

당당하고 당찬 모습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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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저 당당함은 부잣집 딸에서 나오긴 하죠..
    하지만 맘대로 살 순 없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엄마와 꾸준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강신재도 능력이 있는 캐라 엄마의압박도 방어를 해나가고 있네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꿈에서라도 한번 겪어보고싶네요.
    당당한 모습이 많이 부러워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진짜 부러워요
    이런삶을 살아보고싶어요
  • 기똥찬여우L137618
    부럽기도 해요
    근데 또 답답할것 같아요
  •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부잣집 딸 부럽긴하네여 당당하고 당찬 모습 응원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