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산을 삭감해버려요. 딸이 엄마뜻대로 살아주지 않기때문이죠. 엄마는 회사대표가 되어주길 바라지만 딸은 성폭행 피해자들을 돕는 변호사가 되고싶어해요. 그래서 지원을 줄여버립니다. 부자집 딸의 삶은 어떨까요. 너무나 부럽기만하네요. 당당하고 당찬 모습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