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내게되요. 이일을 가장 잘아는 사람이죠. 그동안 경험했던 일들을 이야기해줍니다. 자신의 몸에 난 상처들도 보여주죠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있나봅니다. 심하게 당했네요. 사람이 한 짓인지 진짜 소름이 끼칩니다. 조금씩 좁혀지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뭔가 알아내고 잡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