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박제열 정말 넘 뻔뻔해서 욕 나올뻔했어요. 인성 자체가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
5회는 박제열(서현우 분)이 노골적으로 20년전 사건을 핑계로 윤라영,강신재,황현진을 압박하기 시작했고 커넥트와 관련된 인물들의 방해와 접근이 시작되는 회차였어요. 이번 회차에서 가장 충격이었던 건 박제열의 뻔뻔한 얼굴과 검사라는 직을 이용해 커넥트에 여자들을 끌어들이는 방식이었어요. 너무 소름 돋아... 사랑해서 그랬다라는 그런 사건이 지금도 너무 많을 걸 생각하니 무섭더라고요.
또 뻔뻔한 얼굴 들이민 권중현도 L&J를 방해할 거고 커넥트의 몸통으로 예상되는 백태주(연우진 분)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죠.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