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신부에서 꿀단지 찾으시던 부산 검사님. 이번에도 검사역할로 열연 해주고 계시네요. 열형신부때는 그래도 개그가 조금은 있는 케릭터였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악역이네요. 겉으로는 냉정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열등감으로 뒤틀려진 역할이에요 마지막에는 업보를 맏으시게 될 것 같네요 다음에는 선한 역할도 한번 맡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