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받은거라고 발빼고 싶어해서 얼릉 물었다는 동제. 동제가 받은 리스트가 이용자 리스트 국회의원부터 고의층까지.. 나라가 뒤집힐 리스트 법조, 정치, 언론 최상의 포식자들. 이건 각자가 지켜주는 카르텔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