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가 L&J를 해일에서 독립시키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스마트시티의 더프라임의 입찰을 막을 거라는 성대표. 과연 그들이 입찰날까지 살아있을까요?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태주 뭔가 의미가 있는듯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