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설치 되었는데 합동 수사본부의 인물들이 성대표의 손을 탄 사람들. 성대표가 움직이고 있는거라는걸 느끼는 신재. 늘자신이 해왔던 일, 해일을 위해 고객들을 위해 해오던 일을 해오고 있다며 백대표를 조심하라는 태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