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후회하게 될거야. 태어난거 까지도. 한민서에게 했던 말 그대로.. 영상을 올린게 박제열이 아닌 한민서. 한민서가 준 주소로 왔더니 세친구와 가해자들. 덫을 놓은 거라며 지랄중인 박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