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서가 살인자라는 전화를 받게된 윤라영입니다 윤라영은 곧바로 집을 확인하지만 한민서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방을 조금 더 둘러보니 방안에 선물이라는 포스트잇과 이준혁 기자 명함이 붙여진 노트북이 나옵니다 안에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