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의도적으로 경찰 남편에게 아내의 사건을 맡기네요. 아내의 사건을 파헤쳐야해요. 이런일이 있을까요. 진짜 너무 잔인하네요. 아무생각 없이 사건을 받습니다. 이제 남편은 아내의 과거를 하나씩 알아나가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