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서가 전 날 이선화를 이 장소에서 살해했죠. 우연인척하면서 라영을 이곳으로 데려옵니다. 이곳에서 형사를 만나죠. 형사에게 도발적인 행동을 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민서의 머릿속을 모르겠네요. 형사는 민서의 도발에 화가 치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