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후드를 쓰고 라영과 현진을 공격했던 괴한의 정체가 민서라는 사실을 알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증언을 하겠다며 제 발로 사무실을 찾아왔을 때만 해도 순수한 피해자인 줄 알았는데 후드를 벗고 얼굴을 드러내는 순간의 반전이 ㄷㄷㄷ 민서가 왜 자신을 도와주려는 변호사들을 위협하고 노트북까지 가로채려 하는지 그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