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남편인 원빈님, 이 드라마 재미있게 봤나보네요. 원빈님도 드라마 출연하면 좋겠어요
작품때마다 종영인터뷰에서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주연으로써 당연 인터뷰를 하셨는데 작품에 대한 소회를 간략하게 잘 표현해주셨습니다.
남편인 원빈님도 드라마를 재밌게 보셨다고 합니다
옆에서 자꾸 물어봤는데 그래도 알려주지는 않았다고..
원빈님 역시 연기 욕심은 꾸준하다고도 어필하는 나영님입니다
두분 사이 자녀는 2015년생이라고 합니다
아직 미성년자라 이 드라마를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