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우리 이제 찢어지자는 신재.

우리 이제 찢어지자는 신재.

 

재판 때 그 영상이 어디서 놨냐는 라영.

그거 민서가 찍은 거니까.

민서를 찾았냐는 라영인데,

민서가 만나는 걸 원치 않는다며

L&J는 해체될 거라는 신재입니다.

나가자는 현진에게 자신은 같이 안 간다며

우리 이제 찢어지자는 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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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귀여운튤립J116971
    우리 이제 찢어지자고 할때 가슴이 저렸어요. 신재는 어쩔 수 없어서 그말을 내 뱉은거지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신재는 태주와 거래때문에 어쩔수 없이 찢어지자고 한거지요. 라영과 현진은 이때는 전혀 그 사실을 몰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