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태주가 서지은의 동생이라며 이건 우연일수 없다는 성대표에게 해일에 관련된 어마어마한 파일을 가져와 공수처에 이미 넘겼다는 신재. 기어이 성대표를 배신하고 사회의 악을 무너뜨리는 신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