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커넥트의 시작이 서지은 사건이라는 신재. 엄마처럼 되고 싶었는데 커서 엄마의 뱃지가 돈 있는 사람들을 위한 거였다고 세상은 지뢰밭이라는 성대표에게 그 지뢰밭에 꽃을 심고 싶었다는 신재. 그래서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것 말고 남은 길이 없다는 신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