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신리를 취하자며 태주를 찾아옵니다.

신리를 취하자며 태주를 찾아옵니다.

 


권중현은 적의 적이 벗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는 사람은 오래 살아남을 수 있으니

서로 신리를 취하자며 태주를 찾아옵니다.

서지은이 죽음은 안타깝지만

이런다고 죽은 누나가 살아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권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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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귀여운튤립J116971
    권중현은 설득을 하려고 했지요. 권중현은 끝까지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본인방식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했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권중현이 태주에게 실리를 취하자고 했지요. 권중현은 기회주의자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