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현은 적의 적이 벗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는 사람은 오래 살아남을 수 있으니 서로 신리를 취하자며 태주를 찾아옵니다. 서지은이 죽음은 안타깝지만 이런다고 죽은 누나가 살아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권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