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금부터 해일을 맡겠다는 신재.

지금부터 해일을 맡겠다는 신재.

 

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지금부터 해일을 맡겠다는 신재.

신재에게 물려주려고 한건 폐허가 아니라는 성대표에게 

누군간 그 폐허를 다시 일으켜야 한다며

지금도 엄마를 많이 닮았다는 신재입니다. 

0
0
댓글 1
  • 발랄한자두A237566
    해일을 맡겠다고 했지요. 신재는 바르게 해일을 이끌어갈것 같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