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지금부터 해일을 맡겠다는 신재. 신재에게 물려주려고 한건 폐허가 아니라는 성대표에게 누군간 그 폐허를 다시 일으켜야 한다며 지금도 엄마를 많이 닮았다는 신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