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타먹었다는 권중현. 커넥트는 박제열한테 해일은 성대표한테 덮어씌운 권중현. 커넥트 회원들로 소송을 걸겠다는 권중현. 권중현이 원하는 건, 이 방. 이 자리라는 권중현. 썩은 뿌리는 모두 도려내고 처음부터 다시 올릴 거라는 신재에게 그 대가는 빚더미라는 권중현. 이인간은 왜 도대체 안 망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