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쪽 로열패밀리가 투자한 극소수의 VVIP를 위한 초대장. 가서 즐기기만 하면 된다는 끊어지지 않은 악의 끝, 제2의 커넥트인. 역시 백태주는 어딘가 살아서 또다시 만들어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