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F228119
과거 사건이 핵심이라 전개 궁금합니다 어떻게 밝혀질지 기대됩니다
드라마 아너 인터뷰 보니까 정은채가 작품 하면서
책임감을 많이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를 다루는 이야기다 보니
연기하면서도 마음이 꽤 무거웠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려 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극 중 강신재라는 인물도 로펌 대표이면서
여러 선택의 갈림길에 계속 서는 캐릭터라
감정적으로도 쉽지 않았을 것 같구요
그래도 끝까지 중심을 잡고 사건을 마주하는 모습이
드라마 분위기를 잘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나영, 이청아와 함께 세 변호사가 만들어낸 연대가
이 드라마의 큰 축이었던 것 같구요
인터뷰 보니까 배우들 스스로도 이 작품을
꽤 의미 있게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