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너 워맨스 케미 더 이해되네요

아너 워맨스 케미 더 이해되네요

 

인터뷰에서 이청아가 이나영, 정은채와 함께한
워맨스 얘기를 했는데 촬영하면서 여배우들 사이 기싸움 같은 건 전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세 사람이 오래 알고 지낸 친구 같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가려고
많이 이야기하고 맞춰갔다고 해서 드라마 속 케미가 괜히 좋게 느껴졌던 게 아닌 것 같았습니다
황현진 캐릭터도 이전에 맡았던 세련된 역할이 아니라
사고도 치고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인물이라 연기하면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고 하구요
현진이는 행동이 먼저 나가는 스타일이라 답답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 자기가 벌인 일은 스스로 책임지는 인물이라 
그 점이 매력이라고 설명하던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뷰 보니까 캐릭터를 꽤 애정 있게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
0
댓글 2
  • 잠재적인팬더F228119
    미스터리 요소가 강할 것 같아요
    추리하면서 보면 재밌겠네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세 인물 각자의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캐릭터 중심 이야기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