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너가 더 특별한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아너가 더 특별한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인터뷰 읽어보니까 이나영에게도 이번 작품이 꽤 남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구요
촬영 끝난 지 한 달이 넘었는데도
당시 감정이 계속 올라와서 울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배우 생활 20년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감정적으로 오래 남는 작품은 드물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윤라영이라는 캐릭터가 성폭력 피해 트라우마와 복잡한 사연을 가진 인물이라
표현 방식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했다고 하구요
감정을 단순하게 터뜨리는 연기가 아니라 톤을 계속 조절하면서 연기했다고 합니다
역할 준비하면서 외국 배우들의 연기도 참고했다고 하던데
인터뷰 보니까 캐릭터에 꽤 깊이 몰입했던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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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잠재적인팬더F228119
    줄거리만 봐도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전개 기대됩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미스터리 요소가 있어서 더 몰입될 것 같네요
    사건 풀리는 과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