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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사장에게 신입 판사를 맡기고 가는 부장판사라니,
이 어처구니없는 상황은 뭘까요?
신사장이라는 인물이 과거 법조계 종사자였을까요?
하지만, 행실을 봐서는 오히려 법의 심판을 받았으면 받았지,
법을 심판할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말입니다. ㅎㅎ
유능한 사람이었을 것 같아요. 법조계에서 양심적인 능력자였던것으로 짐작되어요
신입 판사 당황했겠죠 특이한 전개더라구요
대체 무슨 인연인지 가늠도 할 수가 없네여 암튼 정말 조필립을 괜히 치킨집에 근무하게 한 건 당연 아닐거라 이유가 너무 궁금해지네여
엄청 일 잘하는 사람 같기는 한데 뭐했던 사람인지 정말 궁금해요 언제쯤 여기에 대한 이야기가 풀릴지 궁금해지네요
판사가 저기서 뭐할까요 부장 판사 무슨 생각이죠?
대체 무슨 인연인지 가늠도 할 수가 없네여ㅎㅎ법조계에서 양심적인 능력자였던것으로 짐작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