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한기복의 아내 성만옥이 방문 판매를 통해 그의 곁을 지키고 있고,
딸 세리 역시 중학생이 되어 영배 영미와 교류를 하고 지내네요
그때는 영배가 세리를 짝사랑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세리가 영배를 더 좋아하는 듯?
세리의 마음이 조금씩 변해가는 게 느껴지네요. 사람의 감정은 참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렵죠.
둘이 투닥거리는 모습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렇게 될줄 몰랐어요 둘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두 친구 너무 귀여워요 좀 더 커서 둘이 잘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