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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오빠가 찾아올지, 또 노상식이 경찰에 신고는 하지 않았는지 늘 불안에 떨며,
인생을 사는 즐거움이라고는 하나도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던 그녀.
신이 가엽게 여긴 것일까요? 그녀에게 기적이 일어납니다
종희의 인생이 너무 불쌍하긴 했죠 한순간 변했네요
가엽게 여길만도 하지요 너무 가여운 종희 였어요
종희의 삶에 행복이 올까요 그랫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