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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년의 여성이 바로 대양그룹 회장.
그렇게 인연이 되어 서종희에게 값비싼 옷을 선물하거나 그녀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다 먼저 제안을 하지요.
그냥 나랑 같이 살자고. 내 딸 하지 않겠냐고.
한 번쯤 거절을 할 법도 하지만, 서종희는 이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 듯?
거부할수가 없는 제안이긴하네요 회장님 성격도 생각보다 괜찮아보이구요. 원가족에게 마음의상처도 있던 종희니 한번쯤은 기대어보고 싶었을것도 같네요.
이렇게 인생역전이 한방에 이루어 지는데 반대로 잃는것도 한방에 쉽게 무너질 수 있겠죠
제아을 받아드리는게 좋겠어요 대기업 회장 딸로 사는거 멋지네요
수양딸이 되어달라는 조건을 흔쾌히 받아들였나봅니다.
수양딸이라니 너무 좋은 제안이니 거부할수 없지요
수양딸로 살아가겠지요 과연 행복하기만 한 삶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