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례를 미용실에서 자르게 한게 종희 엄마였네요 종희가 영례를 만나고 나서 달라졌다고 느낀 엄마네요 감히 내말에 반박을 한다는 말은 충격적입니다 엄마가 딸에게 할 수 있는 말인가 싶네요 진짜 섬뜩하고 무서운 엄마인것 같아요 종희도 이럴때는 엄마가 버겁고 무섭다고 얘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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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즐거운사자K125300
딸을 잃어본 엄마가......어떻게 저럴 수 있죠;;
종희의 인생도 참 안풀리네요.
똑똑한복숭아Z128653
종희를 인형 다루듯 하는거 같아요
정말 숨막힐 듯해요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종희엄마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 친딸이 죽었는데도 수양딸에게 또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종희엄마 착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종희를 압박하는 성격 이상한 사람이었어요.
고요한캥거루Z15111
생명을 구해준 은인인데 왜 저렇게 대하는건지
저런 엄마는 끔찍하네요.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말투는 차분한데 행동 하나하나에 긴장감이 느껴져
종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계속 신경 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