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서 배우 처음 본 얼굴인데 분위기가 되게 좋더라구요 기타 치면서 노래 불러주는 장면도 멋있고 특히 빨간 모자 씌워주는 장면은 설명 없이도 두 사람 관계가 바로 이해돼서 더 몰입됐어요 어린 시절의 라익이 지금 도라익이 왜 그렇게 불안한 사람인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해줘서 이야기 흐름도 잘 맞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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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기적적인자몽Q116955
소년 라익 인상적이었지요. 짧게 나왔어도 존재감이 강하게 부각되었어요.
편안한달콤K1492250
소년 라익 빨간 모자 장면이 유독 눈에 남았어요.
허준서 어린 라익이 도라익 불안함을 잘 보여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