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쁜 변호사 업무 중에서도 팬사인회를 가려고 재판을 일찍 끝내도록 하는가 하면, 암표를 사서 콘서트까지 빠짐없이 챙기고, 스트리밍 작업질에 동참해 도라익의 솔로 앨범 띄우기에 여념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