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엄마의 무책임한 태도가 더 큰 상처로 다가와서 안타깝네요. 도라익이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아들 도라익이 같은 팀 멤버를 죽였다는 혐의를 받고 온 국민에게 집중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엄마는 일말의 측은함도 없는 것 같아요
그간 잘 나가는 인기 연예인인 아들 도라익을 이용해 여기저기 돈도 많이 빌리고 다닌 것 같구요.
언론에도 접촉해 인터뷰를 하자 난감해진 맹세나는 그녀를 찾아가는데 그녀는 도박에 열중해있네요.
그녀는 맹세나 앞에서도 태연하게 사실 라익이를 믿지 않는다고 말하네요 그놈은 그럴수도 있는 놈이라구요(?) 맹세나에게도 돈을 요구하는 파렴치한 모습에 결국 맹세나는 앞으로 더 쓸데없는 말을 하면 법적 처벌을 하겠다고 단단히 일러주고 자리를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