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같은 팀이지만 갈등이 깊어지는 모습이 긴장감 있게 다가오네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같은 팀이지만 매우 사이가 좋지 않아요
이 캐릭터는 이 캐릭터대로 나름 이유가 있긴 해요 기분파(?)같은 행동으로 주위 스탭들도 힘들게하는 도라익이 마음에 들지가 않네요
콘서트현장에도 늦게 온 도라익을 보고 또 화가 폭발해요
그런데 패드립(?)을 날리네요 네가 아무리 인기가 많아도 술집에서 일하던 엄마 밑에서 자란게 뭔 자랑이냐는 식으로 비꼬다가 도라익과 제대로 맞붙었네요 도라익이 자신에게 달려들자 주먹을 날렸네요. 일촉즉발의 상황이 유발되었습니다
다른 장면 보면 강우성을 죽인 건 당연 도라익이 맞다고도 생각하고 있구요.
도라익에게 반감이 아주 심한 캐릭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