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나는 학교를 자퇴하고 법 공부에 몰두합니다. 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지금의 자리까지 쉼 없이 달려왔죠. 사람들은 그녀가 커리어를 위해 위험한 사건만 맡는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 선택에는 과거의 상처가 깔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