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보이즈의 비주얼 센터이자 메인보컬 도라익은 열 살에 소속사에 들어와 다른 삶을 상상해 본 적 없는 인물입니다. 연예인으로서는 정상에 올랐지만, 팀 내 인기 불균형으로 인한 갈등과 끊임없는 사생팬 문제로 공황장애를 앓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