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노래와 무대에 지쳐갔습니다.

노래와 무대에 지쳐갔습니다.

 

어린 도라익은 술집 노래하며 시선을 받는 엄마를 보고

자신도 관심과 애정을 받고 싶어서 무대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 순수함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른들의 돈벌이 대상이 되어버렸고

그렇게 노래와 무대에 지쳐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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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상쾌한너구리E116831
    처음엔 그냥 호기심에서 무대 올라가서 노래 불렀던것이었지요. 그런데 엄마는 아들을 돈벌이로 이용했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어린시절 엄마가 나이트클럽에서 도라익 돈벌이로 이용할때부터 마음의 병이 생긴것 같았어요. 도라익 넘 불쌍했어요
  • 귀여운튤립J244371
    값어치를 해야지 이게 엄마가 하는 말 맞나요 너무 불쌍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무대에 점점 지쳐갔네요. 어린 도라익 고생많이 했네요
  • 겸손한데이지B181282
    도라익의 과거가 힘들었겠어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래도 돈 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