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도라익은 술집 노래하며 시선을 받는 엄마를 보고 자신도 관심과 애정을 받고 싶어서 무대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 순수함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른들의 돈벌이 대상이 되어버렸고 그렇게 노래와 무대에 지쳐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