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최수영 배우가 드라마와 예능에서 각각 다른 매력을 보여주네요 연기에서는 섬세한 감정으로 캐릭터를 살리고 예능에서는 자연스럽게 멤버들과 어울리며 센스 있는 모습까지 보여주니 정말 다재다능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한창 방영 중인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스타 변호사 맹세나 역으로 열연 중인 최수영 배우가 '런닝맨'에도 나왔네요. 드라마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리고 있는데, 예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유재석님 전화 한 통에 바로 달려오는 의리 있는 모습이나, 자연스럽게 런닝맨 멤버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미션 중에는 '40도 매너 온도'라는 표현처럼 적극적으로 상황을 정리하고, 걸그룹다운 노련함으로 초고난도 문제까지 성공시키는 것을 보고 감탄했어요. 연기도 잘하고, 예능감도 좋은 최수영 배우가 앞으로 또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아이돌아이'도 계속해서 잘 챙겨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