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앗.....이 여배우님 혹시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그 쏘냐?? 이 드라마 재밌을거 같은데 찾아서 보기가 쉽지 않네요~
이별 후에도 도라익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한 것 같은 홍혜주입니다.
어제 회차도 보면 도라익에 대한 집착이 점점 이상하게 발현되는 모습도 보이는 듯 한데요..
극 중 비중을 보면 생각보다 더 많아보이는게...흠흠..
강우성의 죽음에도 뭔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재희를 언급해 수사에 혼선(?)을 준 것도 그렇구요...
검사의 강도높은 6시간 집중 조사에도 타격이 없는 모습을 보면 재벌녀니 어느정도는 일반인과는 다른 멘탈인것도 감안하더라도...; 보통 멘탈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