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팬이네요 ㅎㅎ 너 거짓말할 때 이런 얼굴이라고 하는데 찐사가 느껴져요 근데 원래 본인은 본인 습관 모르지 않나요 도라익이 그거 듣고 어떻게 알았어? 이러는 게 조금 작위적이긴 하네요 아무튼 세나가 논리적으로 말하다가 이런 모습 보여줄 때마다 최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껴져서 좀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