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도라익 탈덕을 결심(?)하며 굿즈들을 버린 맹세나인데 뒤를 쫓던 도라익이 그걸 발견했네여 와중에 저 모자를 발견하는데 처음에는 긴가민가하다가.. 자신이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모자고 이 모자를 갖고 있는 소녀가 누군지도 떠올렸습니다 라익이도 이상한 엄마 때문에 십대 시절이 우울했습니다 근데 자기보다도 더 힘들어보이던 어린 세나가 마음이 쓰였지여 허심탄회하게 속 얘기도 다 나눈 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