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용의자 최재희는 평소 도라익의 팬들에게 악플에 시달려 왔었습니다. 병실에 함께 있던 영빈은 사건 날 밤에 최재희가 사라졌었고. 영빈은 최재희의 알리바이에 거짓말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일로 도라익은 더 무거운 혐의를 받게 된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