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익 떠나고 나서 맹세나는 같이 있던 추억을 떠 올리네요 술 마시고 도라익이 맹세나 위해서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불러준 곳에 혼자 찾아가서 앉아있네요 이 모습을 몰래 지켜주는 도라익도 마음이 좋지는 않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