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라익이 세나의 법정에 찾아온다 두사람은 어색하지만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네요 라익의 누명을 벗겨주고 자신의 아버지도 누명벗기며 혼자서도 열심히 변호사로서의 책임을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