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익 전 여친인 혜주 지나치게 설정과다(?)였죠 재벌 딸인데 사생아(?)첩의 딸에 그래서 다 가진 것 같지만 늘 외로운.. 라익이와도 잘 맞은 설정이었지만 엄청난 집착녀였습니다. 아버지도 극중에서 등장을 했었는데 아버지에게 나를 가만 냅두라고 부탁(?)하는 장면에서도 심상치 않는 조짐이 느껴진다했더니.. 역시나 병증이 심했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죽은 우성이만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