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범인은 역시 그 사람이었군요 놀랍지는 않은

범인은 역시 그 사람이었군요 놀랍지는 않은

도라익 전 여친인 혜주

지나치게 설정과다(?)였죠

재벌 딸인데 사생아(?)첩의 딸에 

그래서 다 가진 것 같지만 늘 외로운..

라익이와도 잘 맞은 설정이었지만

엄청난 집착녀였습니다.

아버지도 극중에서 등장을 했었는데

아버지에게 나를 가만 냅두라고 부탁(?)하는 장면에서도 심상치 않는 조짐이 느껴진다했더니..

역시나 병증이 심했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죽은 우성이만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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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즐거운사자K125300
    집착 강한 사람 너무 무서워요....
    이 드라마 진짜 재밌을거 같았는데 정작 못봤;;;